밤나무 캠핑후기

밤나무 캠핑포유 캠핑후기를 올려주세요

2019,091416 가평 캠핑포유캠핑장 추석마무리
작성자 : 인스  /  작성일 : 2019.10.01  /  조회수 : 146







캠핑포유 검색을 해보면 헷갈릴수 있다

밤나무 캠핑포유라고도 뜨고

캠핑포유라고도 뜬다

그니 같은곳이다.

굽이굽이다.





캠핑포유 밤나무에 들어왔다

10월까지는 북면 캠핑문화축제 #가평숲으로

이축제에 우리도 끼어들었다..ㅋㅋ





A~E까지 사이트가 아주넉넉하다

딱들어오자마자 여기 정감이 간다





우리는 B구역이었지만

여름에는 명당이지만

좀더 안으로 들어와보았다..

D1구역 위로 옆으로 뒤로

밤나무가 막아주고

단독사이트 느낌

2박 3일을 시작이다.ㅎㅎ








그리고 준준

우리 여시

밤을 벌써 사이트 구축하자마자

이만큼 따고 온다

이것은 시작일 뿐이었다.

저녁이아니다

점심부터 불질이다.






그사이 잠시 D사이트에 있는 부대시설

개수대 화장실, 샤워장을 둘러본다

물도 받아야하니












온수시간은 정해져 있으니

시간에 잘맞쳐서 씻는걸 추천한다.

우리는 저녁에 사람이 많을것을 예상

낮에 씻으니 그래도 사람들이 좀있다.

저녁은 사람들이 많은줄을 잘모름..ㅋㅋ





개수대

물이 아주차고

먹어도 되겠다..

그리고 짤순이...전자렌지

알차게..준비해주셨다..







준준은 그사이 입구에 있는 방방이로 가고없고

워터파크는 자리만

남아있다..




매점에

그냥 지나칠수 없어

울 준준 아이스크림 사주고

생맥과 삼겹살도 판다..ㅎㅎㅎ

내가 좋은 생맥 일단 한잔 예약










여기 여기

캠핑포유

맘에든다

사이트 넓고 일단

주인 분들 어르신 아주

친절하시고 옆집 할아버지

같으시다..

이번 여름 휴가캠을 아주

작살이나~~

여길 올걸하는 후회는 백번은

했나보다..








입구쪽 A~C사이트모습

토요일 오후에 가서리

정리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새로이 오시는 분들도 보인다.





우리가 처음 예약했던

B사이트

내년여름을 저기저기 꼭

올테다..

종일 그늘에

상단이고 화장실 개수대도

가깝다~~~










A~~~C사이트 모습

그늘 천국이지요..








다시 D사이트쪽으로

길을 돌아

우리집으로

우리집앞에는

캠핑하우스가 두채가 있어

에어컨까지 완비되어 여름휴가에

부모님 모시고 올예정이다.







요즘 와인에 빠진 인스다

근데 싸고 좋은 와인들을

추천해주세요.

그냥 세일마니하고 만원미만만 거의 먹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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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보니 그대로 쭉쭉간다







항상마무리는

우리 여시가 좋아하는

닭발





이밤

푸른~~밤을

밝히며

삼겹살에는 와인

닭발에는 쇠주~~





이번에 새로 구비한

경량체어

색상이 이뻐서





해먹스텐드는

이게 더 길어서

이넘의 장비바꾸는것은

이젠 좀 뜸하지만

아직도 이것은 병인거 같다

바뀌지 않는 병





그리고 저녁에는

가평숲으로 축제

홍대에서 멀리

가수분이 1시간 동안 열창을

해주신다

라이브공연 캠장에서

정말 색다랗다.





노래도 잘하고

근데 많이 젊다..




생각보다 말이다..ㅋㅋ





일요일 아침은

목동가서

장볼겸 목동막국수

올해만 세번째다..








처음먹오본 갈먼데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여기 안맛있는게 없다.











일요일 장보고 오니

캠장이 한산하다.

우리는 월요일까지

예약했다..ㅎㅎ













일요일 오후

전체 사이트가 정리가 되고

이 넓은 곳에 전세캠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금요일 휴가가 아닌

월요일 휴가를 내서

오는것도 좋을듯하다

일요일은 아주 한가하게

전세캠을 할 수 있으니 말이다.









E사이트들 전경이다.

아주 적당한 그늘과 넓은

사이트를 확보하고 있다.
















E사이트 끝에서 본 사이트 모습

한적하고 조용한 곳을 원하면

입구에서 가장멀리 떨어진

이곳을 추천한다

화장실과 개수대는

그리 멀지 않으니 좋다












묵동 하나로마트에서

점심에 장본 목살과

새우 그리고 이번에는

화이트와인

근데 가격은 모르고

선물받은건데 너무 맛있다..








밤이 깊어가고

우리들만의 가족캠은 여기서

여시와 둘이서 조용히

추석을

마무리를 지으려고 한다.








아이들이 뛰놀면서 시끄러웠던 방방이










입구에있는 개수대




AB사이트 모습

저기 장박텐트인 유일한

텐트가 캠핑장이라고

알 수 있는듯하다.

집에서 1시간 30분가량의

2박 ~3박으로 오기에 아주 좋은

캠핑포유 다음기회에 꼭다시 오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