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포유 스토리

캠핑장에서 지내면서 일어나는 소소한 캠지기 이야기

8월 마지막주 전경입니다.
작성자 : 캠핑포유  /  작성일 : 2017.08.28  /  조회수 : 501


올해는 유난히 비가 많이 오네요. 아직 익지도 않은 밤송이들이 너무 떨어져서 마음이 아픕니다. 대신 바로 옆 화악천의 물이 너무 맑고 고와서 보는 눈을 즐겁게는 합니다. 밤나무들이 열심히 밤을 키워내고 있습니다. 밤나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