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포유 스토리

캠핑장에서 지내면서 일어나는 소소한 캠지기 이야기

어느새 가을이 끝나가고 겨울입니다.
작성자 : 캠핑포유  /  작성일 : 2017.11.08  /  조회수 : 40



사람들이 북적였던 여름, 가을이 벌써 지나갔습니다. 오후 4시만되면 겨울이 성큼 다가온 것을 느낍니다. 캠핑장은 벌써 서리가 생기네요. 지난주까지 캠핑장 진입도로는 단풍이 절정이었다가 하나둘씩 잎이 떨어지고 있네요. 이달까지 운영하고 잠시 쉬었다가 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