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포유 스토리

캠핑장에서 지내면서 일어나는 소소한 캠지기 이야기

가을이 깊어가는 9월셋째주 전경입니다.
작성자 : 캠핑포유  /  작성일 : 2017.09.19  /  조회수 : 112





낮에는 여름같지만 오후만 되면 가을을 실감하게 하는 날씨입니다. 건강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밤나무도 일년결실을 하나둘씩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다람쥐손님이 연일 캠장을 찾아주네요. 요즈음 다람쥐는 보기 힘들다는데 거의 매일 와서 밤이랑 호두를 집어가네요.

지난주 캠지기는 처음 정캠이라는 행사를 했는데 아무 문제없이 잘 끝났습니다. 캠핑을 떠나요 밴드에서 방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조금 시끄러웠을텐데도 이해해주셨던 다른 캠퍼들께도 감사의 말씀올립니다.